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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‘패스 오브 엑자일 2’ 첫 대규모 업데이트: 사냥의 서막 세부 정보
    게임 2025. 3. 29. 11:14

    ‘패스 오브 엑자일 2’가 4월 5일 PC와 콘솔에 적용될 첫 대규모 업데이트 ‘사냥의 서막’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.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클래스 추가, 기존 클래스 전직 확장, 성장 시스템 강화, 그리고 엔드게임 개편 등 다양한 변화를 가져온다. 아래에서 주요 내용을 정리한다.

    신규 클래스: 헌트리스

    • 배경: 창을 사용하는 아즈메리 전사로, 마석의 힘을 사용해 마을을 지키다 고향에서 추방당한 설정.
    • 특징: 근접과 원거리 전투 모두 가능하며, 빠른 치고 빠지기 스타일이 핵심. 창은 긴 범위와 짧은 대시를 제공하며 투척도 가능.
    • 기본 기술: 소용돌이 베기로 와류를 생성해 주변 적에게 피해를 주고, 돌개바람으로 원거리 공격. 와류 내에서 돌개바람 사용 시 추가 돌개바람 효과 발생.
    • 보조 장비: ‘버클러’ 방패로 적 공격을 흘려보내기 가능. 흘려보내기 성공 시 적이 스턴에 걸리고 추가 피해를 받음. 일부 스킬은 흘려보내기 후 추가 효과 발동.
    • 전직 클래스:
      • 리추얼리스트: 동물 제물과 역병 활용. ‘타락한 생기’로 적에게 피 종기를 생성하며, 적 사망 시 종기 폭발로 주변 피해. 장신구 활용 스킬(예: ‘펼쳐진 손가락’으로 반지 슬롯 추가, 장신구 보너스 증가)과 ‘의식 희생’으로 희귀 몬스터 속성 사용 가능.
      • 아마존: 전통 기술 특화. ‘포식 본능’으로 적 약점 공략, 넘치는 정확도를 치명타 확률로 전환. ‘신비한 수확’으로 원소 피해를 생명력 흡수로 변환, ‘아즈메리 혼합물’로 플라스크 하나로 생명력과 마나 동시 회복.

    기존 클래스 신규 전직

    • 리치 (마녀): 생명력을 사용해 에너지 실드나 마력 강화. 언데드 군대 소환 및 저주로 적 약화, 생명력 희생으로 혼돈 마법 사용.
    • 키타바의 대장장이 (전사): 폭발적 화염 피해 특화. 일부 방어구 착용 불가 대신 대장장이 기술로 방어구 보너스 부여. 망치로 화염 폭발 또는 방어구 내성/저항 추가.
    • 전술가 (용병): 억제 사격으로 적 이동 제어, ‘화살 비’로 광역 공격. 전장 통제와 아군 지원에 특화.

    성장 시스템 변경

    • 보조 젬: 100개 이상 추가. 예: ‘혈액수정’으로 출혈 피해를 폭발성 바알 수정으로 변환, ‘정렬’으로 활 공격 위치 선정 지원, 마름쇠로 전장 요소 추가.
    • 신규 고유 아이템: 100여 종 추가. 예: 막기 확률 기반 화염 피해 방패, 정신력 소모 없이 원소 전령 3개 부여 지팡이.

    엔드게임 시스템 개편

    • 목표: 도리아니의 타락 정화 임무. 아틀라스에서 타락한 지역 탐색, 타락 연결부 정화 후 보스 처치로 완전 정화.
    • 보상: 보스 유해로 얻는 ‘정화된 타락’으로 아틀라스 패시브 포인트 획득, ‘정화된 지도’로 새 몬스터/보스/보상 제공.
    • 탑과 서판: 탑 수 1/3으로 감소하나 강력해짐. 서판 매커니즘 2배 증가, 15등급에서 보너스 2배로 4배 효과. 적은 탑/서판으로 더 많은 지도 영향.
    • 죽음-부활: 지도당 6번 부활 가능, 경로석 속성 추가 시 감소. 파티 시 모든 파티원 적용. 보스전은 최종 보스 부활 방식으로 변경, 경험치 차감 없음, 최종 콘텐츠 경험치 획득 불가.

    자세한 내용은 ‘패스 오브 엑자일 2’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.

    출처: 공식 유튜브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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